중형디자이너·믹스골든리트리버믹스두들
골든두들
Goldendoodle
골든리트리버와 푸들(미니·스탠다드)의 믹스견. 온화한 성격과 푸들 계열 털 특성으로 가족견·치료견 후보로 인기가 높습니다.

수명
10~15년
체중
미니 7~15kg / 스탠다드 20~30kg
체고
미니 35~50cm / 스탠다드 50~63cm
원산지
미국(교배견)
유래·역사
1990년대 미국에서 안내견 후보로서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털을 기대하며 교배가 시작되었습니다. 이후 반려견으로도 널리 퍼졌습니다.
성격
친근하고 장난기 많으며 사람·개와 잘 어울립니다. 골든리트리버의 사교성과 푸들의 지능이 잘 나타나는 편입니다.
외모·특징
체크·웨이브·컬 등 털 타입이 개체마다 다릅니다. 미니·스탠다드 크기로 나뉘며 크기 예측은 부모견에 따릅니다.
털 관리·미용
빗질과 정기 미용이 필수입니다. 털이 길면 엉킴·피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리합니다.
운동량
하루 1시간 내외 산책·놀이·수영을 좋아합니다. 운동 부족 시 산만해질 수 있습니다.
건강·질병
고관절 이형성증, 안구·귀 질환, 피부 알레르기 등 부모견 질환을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.
훈련
훈련에 잘 따라오며 사회화·기본 복종을 어릴 때부터 하면 좋습니다.
사육 환경
활동적인 가족·넓은 공간에 적합합니다. 털 관리 시간과 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