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소형디자이너·믹스말티즈믹스푸들믹스디자이너견
말티푸
Maltipoo
말티즈와 푸들(주로 토이)을 교배한 디자이너 믹스견. 말티즈의 애교와 푸들의 지능·저탈모 특성을 결합한 실내 반려견으로 인기가 높습니다.
수명
12~15년
체중
2~5kg
체고
20~28cm
원산지
미국·호주(교배견)
유래·역사
1990년대 이후 말티즈×푸들 교배로 탄생한 의도적 믹스견입니다.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털을 기대하며 번식되었으나 개체마다 차이가 큽니다. F1(순종 부모)부터 다세대 교배까지 다양합니다.
성격
애교가 많고 사람을 좋아하며 푸들 계열의 영리함이 있습니다. 혼자 두면 불안해할 수 있어 분리불안 예방 훈련이 도움이 됩니다.
외모·특징
몸 크기·털 길이·곱슬 정도가 개체마다 다릅니다. 일반적으로 작고 둥근 얼굴, 부드러운 컬 또는 웨이브 털을 가집니다.
털 관리·미용
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 빗질이 권장됩니다. 4~8주마다 전문 미용으로 엉킴·위생을 관리합니다.
운동량
실내 놀이와 하루 20~40분 산책이면 충분합니다. 작은 체구라 과도한 점프는 관절에 부담이 됩니다.
건강·질병
슬개골 탈구, 치아·눈 질환, 피부 알레르기 등 순종 부모견의 유전 질환을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. 건강한 부모견·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.
훈련
영리해 기본 복종·배변 훈련이 비교적 수월합니다. 짖음·분리불안은 어릴 때부터 관리합니다.
사육 환경
아파트·실내 생활에 매우 적합합니다. 어린이와 함께할 때는 작은 몸을 다치지 않게 합니다.